기사입력 2025.04.14 12:08 / 기사수정 2025.04.14 12:08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설경구가 '하이퍼나이프'로 첫 의사 역할을 소화했다.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 '하이퍼나이프'의 설경구와 인터뷰가 진행됐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박은빈 분)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설경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극 중 설경구는 뛰어난 실력을 지닌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이자, 한때 가장 아끼던 제자를 잔인하게 내친 스승 최덕희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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