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03 00:4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남자 1호가 여자 5호에게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았다.
2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짝을 찾아 '애정촌'에 들어온 남녀 12명이 펼치는 애정촌 15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남자 1호는 도시락 선택에서 자신을 택했었던 여자 5호를 따로 불러냈다. 여자 5호는 북한에서 왔다는 사실로 큰 화제가 됐던바 있다.
그는 사전 인터뷰에서 "여자 5호분한테는 정말 상처주기 싫다. 다른 분한테도 물론 상처주면 안 되겠지만, 여자 5호님은 일단 지금 여기 혼자 있다. 난 상처를 받아도 집에 가면 부모님이 나를 감싸주면서 나를 이해해주실 분이 있는데 여자 5호는 그렇지 않으니까 모르겠다"며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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