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4.02 08:56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월간차트를 석권하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2월 25일 공개된 지드래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위버맨쉬(Übermensch)'의 타이틀곡 '투 배드(TOO BAD)'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과 지니뮤직의 3월 월간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발매와 동시에 각종 실시간, 일간, 주간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월간차트 1위까지 달성하며 적수 없는 K팝 킹임을 다시금 깨닫게 했다. 또한 K팝 음원 판매량 차트인 한터차트의 월간 음원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더해 정규 앨범의 수록곡들 또한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멜론의 3월 월간차트 기준 빅뱅의 멤버인 태양, 대성과 함께한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은 3위, '파워(PO₩ER)'는 14위, '테이크 미(TAKE ME)'는 15위, '드라마(DRAMA)'는 41위에 오르는 등 상위권에 랭크됐다.
뿐만 아니라 2017년 발매된 지드래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권지용'의 타이틀곡 '무제(無題) (Untitled, 2014)'는 45위에 오르는 등 역주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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