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2.19 09:5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빛냈다.
피원하모니는 오는 4월 12~13일 양일간 개최되는 세계적인 음반 행사 '레코드 스토어 데이(RECORD STORE DAY)'의 한국 앰버서더이자 'K팝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K-pop Artist of the Year)' 부문에 선정되어, 역대 K팝 아티스트 중 두 번째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위상을 드러냈다.
2008년 미국에서 시작된 '레코드 스토어 데이'는 독립 음반 가게들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해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행사다. 엘튼 존(Elton John), 메탈리카(Metallica),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레이디 가가(Lady GaGa)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한정 음반을 판매하는 등 많은 음반사와 아티스트들이 행사에 참여하며 그 뜻을 함께하고 있다.
'레코드 스토어 데이'의 앰버서더이자 올해의 K팝 아티스트로 선정된 피원하모니는 이를 기념해, 미공개 곡을 포함한 '새드 송(SAD SONG)' P VER. 바이닐(LP)을 발매한다. 특히 4,000장으로 한정 제작되는 해당 바이닐은 미국 내 레이블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hello82(헬로에이티투)를 통해 발매 및 유통되며, '레코드 스토어 데이'에 참여하는 음반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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