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9 16:46 / 기사수정 2011.10.19 16:46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아스날이 부상 중인 중앙 수비수 토마스 베르마엘렌과 재계약을 맺었다.
아스날은 18일 2009년 아약스에서 이적한 벨기에 대표팀 중앙수비수 토마스 베르마엘렌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벨기에 국가대표인 베르마엘렌은 2010-2011 시즌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리그 5경기에 출전한 데 이어 이번 시즌에도 발목 부상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두 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베르마엘렌은 아스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나 여기 머무르고 싶었다. 아스날은 아르센 벵거 감독부터 팬들에 이르기까지 나에 대한 신임이 대단한 팀이다. 아스날은 실력을 갖춘 젊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이 아스날의 미래를 책임질 것이다. 새롭게 계약을 맺어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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