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7 23:4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수애의 건망증 증세가 점차 심각해졌다.
17일 첫방송 된 SBS <천일의 약속>(정을영 연출, 김수현 극본)에서는 이서연(수애 분)이 박지형(김래원 분)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섰다.
그러나 이서연은 고속도로에서 제때 길을 빠져나오지 못해 한참을 헤맨 후 약속장소에 도착했다. 박지형은 이서연을 기다리는 동안 계속해서 연락을 시도했지만 이서연이 핸드폰을 두고 나와 연락을 할 수 없었다.
이서연은 핸드폰은 물론 머리 롤도 미처 다 풀지 못하고 나와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운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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