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20 14:10 / 기사수정 2025.01.20 14:10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유재석, 차태현, 김종국이 버스정류장 온열의자에 감동한다.
21일 SBS '틈만 나면,’이 20회로 시즌 마지막을 장식하고, 다음 시즌을 기약한다. 20회의 틈 친구로는 올해 50세가 된 용띠 절친 차태현과 김종국이 출격한다는 설명이다.
이날 유재석, 차태현, 김종국은 버스 정류장의 일명 ‘엉따 의자’로 불리는 온열 의자에 진심을 다해 감탄해 웃음을 안긴다.
온열의자에 앉은 김종국은 “많이 따뜻한데? 대한민국 대박이다", 차태현은 “별이 다섯 개야”라고 말하며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 급기야 유재석은 “종국이네 집은 난방을 안 틀어서, 여기가 종국이네 집보다 따뜻해”라며 엉덩이를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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