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2 00:3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가수 김건모가 자신의 성격에 대해 솔직히 밝혔다.
김건모는 11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서 '싸가지'라는 별명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건모는 "난 신인이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싸가지가 없었다"며 "싸가지 없었을 때는 인기 많았을 때다. 바쁘면 인사도 대충 했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어 김건모는 "나는 한결 같이 싸가지 없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신인 때도 싸가지 없었고 지금도 싸가지 없다"며 "기자들 사이에서 가장 인터뷰하기 까다로운 연예인 1위 최민수, 2위 김건모로 뽑혔다. 성공했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김건모 ⓒ K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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