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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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설' 홍진영, 선 넘은 노출? 진짜 벗었다…논란 잠재운 수영복 자태

기사입력 2026.01.25 18:13 / 기사수정 2026.01.25 18:1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가수 홍진영이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한때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했던 임신설을 종식시켰다. 

홍진영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쇼핑몰에서 16,800원 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잖아. 수영장에서 사진만 찍기. 물에 들어가진 않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해외의 한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홍진영은 과거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 나온 배로 인해 난데없는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홍진영 계정 캡처
홍진영 계정 캡처


이후 홍진영은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임신설을 해명한 바 있다.

이후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드러내며 임신설을 단번에 잠재우며 넘치는 자신감과 섹시미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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