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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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110억 아파트 이웃' 전지현 인증 "가장 친해"…고급 식재료도 받았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30 15:10 / 기사수정 2026.01.30 15:10

최화정 전지현
최화정 전지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같은 아파트에 거주 중인 배우 전지현과의 남다른 친분을 언급했다.

29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코스트코 갈 필요없는 최화정의 이마트 찐꿀템 Top10 (+전지현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화정은 제작진과의 신년회에 진수성찬을 차려 시선을 모았다.

최화정 유튜브 방송화면
최화정 유튜브 방송화면


식사를 하던 중 최화정은 "나 '고노와다' 있다"고 말했다. 고노와다는 해삼 내장을 소금에 절여 발효시킨 음식으로, 일본에서 3대 진미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음식이다. 

최화정은 "전지현이 선물해줬다"고 밝혔고, 이를 들은 제작진은 "정말 전지현 씨가 선물해 준 것이 맞냐"고 물었다. 이에 최화정은 "맞다"면서 전지현과의 남다른 친분을 인증했다.

앞서 최화정은 지난해 8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전지현표 여름 별미 레시피'를 소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최화정 유튜브
최화정 유튜브


당시 최화정은 "전지현이 알려줬다. 사우나에서 물어봤다"고 얘기했고, 제작진이 "그 음식은 먹어야겠다"고 말하자 "깜짝 놀란다"고 전했다.

최화정과 전지현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에 거주 중으로, 해당 아파트는 77평형의 실거래가가 약 11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


최화정의 연이은 '이웃 주민' 인증에 전지현도 화답했다.

전지현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해 '제일 친한 연예인'으로 최화정을 꼽았다.

홍진경이 "요즘에 사우나도 같이 다닌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전지현도 "맞다"고 말하며 나이를 뛰어넘은 우정을 직접 얘기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최화정·홍진경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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