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승리의 여신: 니케'가 밸런타인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29일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신규 메이드 니케 '벨벳'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등장한 '벨벳'은 전직 특수 요원 출신이자 '메이드 포 유' 스쿼드 소속인 SSR 지원형 니케다. 이 니케는 전장에서 탄환을 소모해 아군의 공격 능력을 강화하고, 버스트 스킬 사용 시 높은 공격력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스토리 이벤트 'FATAL MAID'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메이드 카페에 쉽게 녹아들지 못하는 '벨벳'의 이야기와 메이드 카페를 노리는 어둠의 세력에 맞서는 코코아의 비밀 작전을 다룬다.
아카이브에는 작년 밸런타인데이 스토리 이벤트 'ROMANTIC VALENTINE'을 추가했다. 해당 스토리에서는 메이드가 된 마스트와 이노센트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당시 함께 선보인 미니 게임 'PIRATE CAFE'도 아케이드 내에 상시 개방한다.
신규 코스튬 '벨벳 - 센슈얼 래빗'도 선보인다. 이는 2월 미션 패스(Mission Pass)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캐시 상점에서는 '신 - 백스트리트 드림', '트로니 - 스위트 스텝', '시그널 - 드라마틱 초코', '드레이크 - 메이드 포 빌런' 등 한정 코스튬 4종을 재판매한다.
한편, 레벨 인피니트는 오는 2월 11일까지 7일 출석 이벤트 'MAID CAFE STAMP'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7일 동안 누적 로그인 시 모집 티켓, 육성 재료 등을 수령할 수 있다.
상세 내용은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레벨 인피니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