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고은 유튜브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솔로지옥5' 김고은의 막내동생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김고은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니 근황 몰아보기. 가족여행, 축구 관람, 솔지 멤버 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고은은 동해로 향하는 가족 여행 근황을 전했다. 그는 "언니가 작년 말에 결혼을 하고 형부와 삼척에서 카페를 하고 있다. 바다도 보고 쉬기 좋아서 가족 여행을 가끔 그쪽으로 간다"며 "집에서 혼자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김고은 유튜브
이날 영상에는 김고은의 막내동생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엘리베이터에서 과자를 모습부터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장면까지 공개되며 귀엽고 또렷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김고은 유튜브
이후 김고은은 '솔로지옥5' 출연자 우성민, 김민지, 박희선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김민지가 "계정 100만 넘지 않았냐"고 묻자 김고은은 "감사하다. 아직 실감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뉴욕에서 진짜 많이 알아봤다. 차 타고 지나가면서 '고은'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방송이 끝난 그 주여서 한창 욕먹을 때였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민지는 "욕은 내가 제일 많이 먹었다"고 말했고, 우성민은 "나랑 민지는 자주 만나도 아무도 의심을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고은 유튜브
영상이 공개된 뒤 특히 김고은의 막내동생 외모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동생도 너무 예쁘고 귀엽다", "집 유전자 레전드다", "조카인 줄 알았다", "막내동생도 유전자 무슨 일이냐", "나중에 '솔로지옥' 자매 출연 가능하겠다", "동생도 '솔로지옥15' 쯤 나올 것 같다" 등 감탄을 이어갔다. 이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고은은 2022년 제6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美)를 수상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솔로지옥5'에 출연해 인기녀로 활약했고,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김고은 유튜브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