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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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41kg 뼈말라인데…"먹고 또 먹어" 5월 결혼 앞두고 '비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6 11:59 / 기사수정 2026.03.16 11:59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준비 근황을 전했다. 

16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살 빼야 하는 이유 사진 만드는데 차이가 너무 폭력적이시다... 네 저 뚱띠가 살 야무지게 빼고 시집가요"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과감하게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오버핏 치마에도 살이 튀어나왔던 과거와 달리, 꾸준한 운동과 관리로 인해 '41kg' 뼈말라 몸매로 탈바꿈한 모습이다. 

특히 "결혼이 아니더라도 이 덩치로는 살아가고 싶지도 않음"이라며 단호한 태도로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이어 최준희는 "생일+청모(청첩장 모임)+우울 이슈로 먹고 또 먹은 2월-3월"이라며 그동안 먹은 음식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본식 드레스 가봉까지 한 달 남았어요. 체지방+라인이 중요하니까 달려볼게요?"라며 결혼식을 약 두 달 앞두고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했다.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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