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9 00:1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지상렬 조카 지승아가 입담을 과시했다.
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서는 지상렬의 조카로 유명한 지승아 작가가 출연했다.
과거 MBC '꽃다발' 출연 당시 미모의 지상렬 조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지승아 작가는 "내가 미모라기보다는 삼촌이 좀 워낙 그래서.."며 "아버지도 잘생기셨는데 유일하게 혼자 돌연변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현철은 "사실 지 작가가 작가들의 미모를 좀 올린 편이다. 이쁘장하고. '세바퀴' 올 때마다 나를 보고 생글생글 웃고 사무적이지 않게 반긴다. 근데 어느 순간 지상렬씨 조카라더라. 잘못하다가 망신 당할거 같아서 얼른 사무적으로 돌아섰다"고 고백했다.
[사진 = '세바퀴' 출연진 ⓒ MBC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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