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31 14:54 / 기사수정 2024.10.31 14:54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5기 정수가 18기 정숙에게 오열하며 속마음을 고백한다.
31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8기 정숙 앞에서 눈물샘이 터진 5기 정수의 속마음이 공개된다.
이날 5기 정수는 15기 순자와 18기 정숙 사이에서 마음 속 줄다리기를 모두 끝낸 뒤, 다른 남녀들과 야식을 즐기고 있는 18기 정숙을 콕 짚어서 불러낸다.
5기 정수는 지난 데이트 선택 때 18기 정숙이 앉았던 벤치로 향한다. 이후 5기 정수는 "여기 앉았었나?"라고 물은 뒤, 18기 정숙과 데이트한 15기 영호의 반대쪽 자리를 가리키며 "난 여기 앉을게"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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