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2 09:33 / 기사수정 2011.09.22 09:3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배우 홍지민이 양가 어머니와 함께 남편 도성수 씨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MBC TV '기분 좋은 날'에서는 홍지민이 출연해 친정 어머니, 시어머니를 모시고 남편 도성수 씨의 국수 가게를 방문했다.
이날 홍지민은 양가 어머니와 함께 최근 개업한 남편 도성수 씨의 국수 가게에 방문했고, 도성수 씨는 세 사람을 위해 직접 요리도 했다.
이날 홍지민은 남편의 동안 외모 때문에 항상 연하라고 오해받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밝히며 "남편은 나보다 한 살 오빠인데 내가 노안은 아닌데 오해받는다. 남편이 연하가 아니라고 수백 번 얘기했는데 아직도 연하인 줄 안다 "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도성수 씨는 "아내가 바빠서 처음에는 내가 조금 심심했다. 그런데 지금은 가게 때문에 오히려 내가 더 바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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