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9.23 22:20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삿포로 여행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정연은 개인 SNS 계정에 "세계 3대 맥주 축제인 삿포로 맥주축제까지 가서도 편의점서 칼피스 사서 마시면서 그거 몇 모금에 얼굴 빨개졌으면서 사진은 알쓰 아닌 척, 맥주광인 척"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맥주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다. 맥주가 가득 채워진 열네 개의 맥주 잔을 끌어안은 채 발그스름한 얼굴로 미소를 짓는 오정연은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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