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9.23 17:32 / 기사수정 2024.09.23 17:33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오는 12월 한일 합작 숏폼 드라마 시리즈1 '네뷸라'가 공개되는 가운데 26일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네뷸라'는 실제 인기아이돌 출신의 배우들이 출연해 일본과 한국의 소녀들이 K-Pop 아이돌 그룹 데뷔를 꿈꾸며 역경을 극복하는 과정을 맵고 짠 아이돌 성장기 드라마다.
아이오아이(I.O.I) 출신 배우 임나영, 박건일, 신주아, 티아라(T-ARA) 멤버 큐리, 이진이, 일본 싱어송라이터 리아가 출연한다. 특히 박건일은 극중 히트메이커 한선우 역으로 드라마의 제목이자 글로벌 걸그룹 이름인 '네뷸라' 를 프로듀싱한다.
'네뷸라' 리더 코코미역의 임나영은 "어린 시절부터 동경해온 K-Pop 스타와의 재회를 꿈꾸며 한국으로 오게 되는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분들께 감동을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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