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8 18:2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청춘합창단이 서울소년원의 답가에 눈물바다가 됐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에서는 서울소년원을 찾은 청춘합창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음악감독 김태원의 제안으로 서울소년원을 찾게 된 청춘합창단은 창단 이후 첫 공연을 하게 됐다.
청춘합창단은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를 시작으로 '아이돌 메들리'까지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이며 서울소년원 학생들의 힘찬 박수를 받았다.
청춘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서 서울소년원 학생들이 청춘합창단을 위해 준비한 답가가 시작됐고 청춘합창단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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