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9.03 15:28 / 기사수정 2024.09.03 15:28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오마이걸 승희가 셀카를 잘 찍는 비법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김태균, 스페셜 DJ 뮤지와 함께 게스트로 엑소의 찬열과 오마이걸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김태균이 오마이걸 유빈에 "그룹 내에서 누가 제일 사진을 잘 찍냐" 물어보자 유빈은 "승희 언니나 미미 언니가 잘 찍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뮤지가 승희를 향해 셀카 비결을 물어보자 승희는 "자연광을 잘 찾아야 한다. 완전 하얀 빛 보다는 조금 누리끼리한(?) 화장실 조명 같은 게 좋다"라고 답했다.
이에 뮤지가 "아 화장실이요. 자주 가니까 좋겠어요"라고 받아치자 승희는 "네 그렇죠. 자주 간다"라고 담담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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