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5 00:5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야구선수인 남자 4호가 여자 2명에게 선택받았다.
14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늦은 나이에 짝을 찾으러 온 노처녀 7명과 노총각 7명이 그리는 애정촌 13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남자 4호는 유명한 프로 야구선수로 이에 걸맞은 체격과 깔끔한 외모를 갖고 있었다.
그는 "홀 어머니가 계신다. 내 삶을 옆에서 너무 많이 봐 왔기 때문에 나를 계속 닦달해 봐야 결혼하지 않는다는 걸 이미 아신다. 결혼할 여자가 생기면 데리고 오겠지 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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