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0 08:2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위대한탄생2'의고필준이 폭풍 감량에 성공해 멘토들의 기대를 샀다.
9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2'의 준수한 외모로 등장한 참가자 고필준은 기타를 들고 자리에 앉았다. 고필준은 140kg의 거구에서 두 달 만에 80kg가까이 감량하고 '위탄2'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고필준은 "하루에 바나나 하나로 세 끼를 먹었다"며 체중감량의 비결을 공개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고필준은 Ra.D의 'I'm in love'를 열창했다. 다른 도전자들이 고음을 내면서 노래를 부른 것에 반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 고필준 ⓒ MBC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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