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7.30 11:0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일본 오사카 공연에 이어 후쿠오카 공연에도 불참한다.
에스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카리나가 후쿠오카 공연에 불참하게 돼 안내드린다"며 "컨디션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관계로 안정과 회복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긴 상의 끝에 이번 후쿠오카 공연도 불가피하게 불참을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어 소속사는 "에스파와 카리나를 응원해주시고 공연을 많이 기다려주고 계신 팬분들께 다시 한 번 이러한 소식을 전하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리며,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과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에스파는 현재 일본 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 27일과 28일 일본 오사카에서 팬들을 만났으며, 30일과 31일 양일간 후쿠오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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