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5 13:34 / 기사수정 2011.09.05 13:34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유인나가 8살 연하 박한비를 안으며 '만취포옹녀'에 등극했다.
유인나는 5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버디버디' 9화에서 티맥스의 박한비와 깜찍한 '취중 포옹'을 선보인다. '취중포옹'은 술에 취해 알딸딸한 상태에서 평소 맘에 두고 있었던 연하남을 격하게 끌어안으며 애정을 표현한 것.
유인나는 극중 유이(성미수 역)의 오랜 친구인 '이공숙' 역을 맡아, 조연임에도 불구하고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남심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유인나는 실제 유이보다 6살이 많은 언니지만, 또래로 착각하게 하는 외모로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버디버디'에서 유인나의 사랑을 독차지한 행운의 주인공은 바로 박한비로 지난 2010년 아이돌 그룹 티맥스에 새로 합류한 멤버이자 '버디버디'에서는 뮤지션을 꿈꾸는 유이의 동생 '성태갑'으로 출연해 막내 동생 같은 귀여움과 오빠 같은 듬직한 모습까지 선보이며 유인나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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