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3 00:2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이범수 클래스의 주희중과 손덕기가 졸업시험 1위를 차지했다.
2일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김용재 외 연출)에서는 생방송 진출자 12명을 결정하기 위해 각 클래스별로 총 10팀이 연기대결을 펼쳤다.
이들은 100인 관객평가단의 결정에 따라 생방송 진출 여부가 정해졌다.
이범수 클래스의 주희중과 손덕기는 영화 '비열한 거리'의 조인성과 남궁민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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