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24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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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지원, '워터밤'→'보령머드축제' 개막기념 행사 MC까지

기사입력 2024.07.11 12:20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서머 페스티벌 '케이팝 슈퍼 라이브' 라인업이 공개됐다.

'2024 보령머드축제 개막기념 K-POP SUPER LIVE'(이하 '케이팝 슈퍼 라이브')가 오는 20일 오후 7시 50분 보령시에 위치한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

11일, 대세 걸그룹으로 이루어진 MC진과 함께 다양한 K팝 아티스트로 구성된 라인업이 공개됐다. MC는 시그니처(cignature) 지원, 위클리(Weeekly) 지한, 유니스(UNIS) 임서원 세 사람이 맡아 상큼 발랄한 시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시그니처 센터이자 리드보컬인 지원은 최근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노빠꾸탁재훈 시즌3'의 인턴 MC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이에 지원은 랭키파이가 발표한 걸그룹 개인 트렌드지수 순위(6월 4주차 기준)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세 영향력을 증명했다.

또한 지원은 지난 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4'에도 출연해 새로운 '워터밤 퀸'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이처럼 흥행 보증 수표로 떠오르고 있는 지원이 초대형 스케일의 서머 페스티벌 '케이팝 슈퍼 라이브'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이번 '케이팝 슈퍼 라이브'에는 JD1, 비투비(BTOB), 백호, 이채연, 이무진, 홍지윤, 위클리, 시그니처, 8TURN(에잇턴), ATBO, 유니스, 올아워즈(ALL(H)OURS), BADVILLAIN(배드빌런) 등 대세 K팝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시원한 퍼포먼스 향연을 펼치며 한여름 더위와 장마로 지친 스트레스를 단숨에 날려줄 전망이다.

한편 '케이팝 슈퍼 라이브'는 아시아 3대 축제로 선정되기도 한 한국의 대표 페스티벌 '보령머드축제'의 개막을 기념하는 공연으로, '2025-2026년 충남 방문의 해' 프리 이벤트로 개최된다. 

녹화는 오는 20일 오후 7시 50분 보령시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진행되며 당일 오후 5시부터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방송은 오는 24일 밤 11시 40분 KBS 2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각 소속사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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