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9 10:41 / 기사수정 2011.08.29 10:41

[엑스포츠뉴스=김형민 기자] 아스날과의 경기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웨인 루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다골 기록자 보비 찰튼 경을 뛰어넘겠다고 선언했다.
29일(이하 한국시간) 더 선은 루니가 "찰튼 경의 최다골에 이르기 위해 앞으로 100골을 더 넣는 것이 내 목표"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1957년부터 1973년까지 맨유에서 선수 생활을 한 '레전드' 찰튼 경은 249골을 넣으며 맨유 역대 최다 골 기록자로 이름을 올렸다. 현재 맨유의 주축 공격수로 맹활약하고 있는 루니는 이에 비해 많이 부족한 107골을 기록 중이다.
루니는 29일(한국시간)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홈경기서 페널티킥과 프리킥 두방으로 105, 106, 107호 골을 잇달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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