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7 19:42 / 기사수정 2011.08.27 19:42

[엑스포츠뉴스=창원, 조성룡 기자] 한일전산여고가 2011 시즌 전 대회 레구 종목 우승이라는 '그랜드슬램' 달성에 성공했다.
27일 경남 창원시 마산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제 9회 전국 세팍타크로 학생대회에서 여고부 한일전산여고는 레구 종목 결승전에서 서천여고를 세트스코어 3-0 으로 꺾고 정상을 차지했다.
한일전산여고와 서천여고는 앞서 열린 3개 대회에서 모두 결승전에서 만난 바 있다. 결과는 3경기 모두 한일전산여고의 승리. 그렇기에 이번 대회에서 한일전산여고가 최강자의 자리를 굳힐 지, 서천여고가 마지막으로 자존심을 회복할 지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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