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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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김승현, 주눅 들어 산다고?…내가 꽉 잡혀 살아" (김승현가족)

기사입력 2024.06.11 17:28 / 기사수정 2024.06.11 17:28



(엑스포츠뉴스 박세현 기자) 장정윤이 김승현에게 잡혀 산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10일 유튜브 채널 '김승현가족'에는 '임산부 장작가를 위한 새언니의 건강하면서 맛있는 요리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장정윤의 새언니가 장정윤을 위한 음식을 준비했다.

새언니는 "장작가가 병원을 갔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걸 보고 '맛있는데 산모와 태아에게 건강한 게 뭘까' 고민한 후 준비를 해봤다"라고 전했다.

장정윤의 새언니는 태국식 소고기 야채 무침, 곤약면 비빔국수, 연두부 전을 준비했다.

새언니는 "탄수화물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고, 거의 다 단백질이다"라며 단백질 3종 음식을 소개했다. 



김승현도 옆에서 새언니의 요리를 거들며 보조를 자처했다. 

한편, 장정윤은 요리를 기다리며 어머니와 대화를 나눴다.

장정윤은 어머니에게 "엄마 주변 사람들이 다 김승현 장모인 거 알지 않냐. 뭐라 그러냐"라고 물었다. 

이에 어머니는 "맨날 '너무 착하지?'라고 묻는다.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승현이는 너무 착한데, 네가 못돼가지고 승현이가 주눅 들어서 산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혀 아닌데 그치. 승현아 네가 꽉 잡고 살지 않냐. 네가 꽉 잡고 살잖아 사실은. 정윤이가 네 말이라면 그냥 깜빡하고 그냥 싹 다 하는데 남들은 다 그렇게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장정윤은 "내가 잡혀 살지"라며 어머니의 말에 공감했다.

김승현은 어머니와 장정윤의 공격에 쩔쩔매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김승현가족' 영상 캡처

박세현 기자 shinesh8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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