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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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김혜윤 열애? 노코멘트"…보조개까지 '똑닮' 운명 못보내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5.24 17:0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드라마 '선재업고 튀어'에서 함께 호흡하고 있는 배우 변우석, 김혜윤이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과몰입과 아쉬움을 유발하고 있다.

오는 28일 tvN 월화드라마 '선재업고 튀어'(이하 '선업튀')가 종영한다. 뜨거운 신드롬을 일으키며 수많은 '선재앓이', '선친자'들을 만들어내고 16부작의 막을 내린다.

시청자들은 "월요병 치료제가 사라진다니", "'선업튀' 보는 내내 행복했다", "삶의 낙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마지막이라는 게 실감 나지 않는다", "수범이들(솔선커플 팬덤명) 슬프다", "못보내" 등 아쉬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러한 시청자들의 사랑에 '선재업고 튀어' 측은 특별한 행사를 개최한다. 23일부터 팝업스토어를 열고, 최종화가 방영되는 28일에는 단체대관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 이승협 등 주연진의 무대인사와 ‘선재 업고 튀어’를 사랑하는 관객이 함께 최종화를 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변우석과 김혜윤 또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의식한 듯, 설레는 케미를 자랑하며 더욱 과몰입하게 만들고 있다. 메이킹 영상 등에서 서로를 향해 다정한 모습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키더니, 웹예능 '살롱드립2'에서 박차를 가했다.

예고편에서 김혜윤은 "새로운 감정을 느꼈다. 지구상에 우리 둘밖에 안 살아남았는데"라며 이야기를 꺼냈고, 변우석 또한 "둘만 있는 공간 같았다. 행복할 때도 울고, 그런 거 할 때마다 업고 튀고 싶었다"고 말해 현장 스태프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장도연은 "너네 사귀지? 맞지? 맞지?"라며 설렘을 표했고, 김혜윤은 "오빠가 말씀드려"라며 웃었다. 변우석은 "노코멘트 하겠습니다"라고 답해 과몰입을 유발했다.



특히 변우석은 "못 쳐다보겠어요 혜윤이를"이라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높은 화제성과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이들의 케미는 오는 28일을 끝으로 더이상 볼 수없다. 오른쪽 보조개까지 닮아 '하관운명설'까지 거론되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냈던 변우석, 김혜윤.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다.

단 2회남은 드라마 엔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화를 기준으로 이들의 15년 서사가 사라져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기억이 없는 류선재(변우석 분)이지만 왜인지 모르게 임솔(김혜윤)에게 '슈퍼 이끌림'을 당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기에, 운명대로 새드엔딩을 맞을지, 시청자들의 바람대로 해피엔딩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지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한편 지난 4월 8일 첫 방송한 '선업튀'는 연일 기록적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플랫폼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3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 결과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변우석과 김혜윤은 TV-OTT 출연자 종합 화제성 조사 결과에서 3주 연속 1위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2049 남녀 시청률 7주 연속 전 채널 1위, 올해 방영한 전 채널 평일 드라마 기준 여성 20대 최고 시청률은 물론 OST ‘소나기’가 16일 기준 멜론 TOP100 차트 8위, 일간차트 9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10화 방영분까지 누적 조회수 5억 7천만 뷰, 티빙 동시간 전체 라이브 채널 중 실시간 시청 점유율 94%를 돌파하며 신드롬 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tvN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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