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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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꼭…" '데뷔 7년차' 프로미스나인, 아직까지 정산금 無?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5.18 08:0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가운데, 아직까지 정산을 받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나와 충격을 안긴다.

프로미스나인은 17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박지원은 "나는 올해 안에 첫 정산 받기"라는 이야기를 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모두 놀라고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2017년 결성돼 2018년 데뷔한 프로미스나인은 올해 데뷔 7년차를 맞은 그룹. 그런 그룹이 아직까지 첫 정산을 받지 못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반응이 많았다.

그런데 라이브 방송이 끝난 뒤 해당 발언이 담긴 부분이 편집되어 올라온 것 떄문에 많은 팬들이 의구심을 품고 있다.

앞서 지난 7일 멤버 이채영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왜 이렇게 활동을 오랫동안 못 할까? 우리만? 프로미스나인만? 너무 슬프다"라면서 "나도 플로버(팬덤) 있다. 나도 플로버 있다. 나도 팬 있다. 우리도 플로버 있다"고 언급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6월 발매한 첫 정규 앨범 'Unlock My World' 이후로 완전체 활동이 없는 상황. 콘서트마저도 지난 1월에 열린 것이 전부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은 "규모 큰 행사도 잘 돌았는데 아직도 정산이 안 됐다고?", "올해 첫 정산을 얘기하는 거 아닐까", "팬도 많은 편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전부터 프로미스나인이 하이브 내에서도 홀대받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진 바 있는데, 과연 박지원의 발언이 어떤 결과를 낳게 될 것인지 주목된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Mnet '아이돌학교'를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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