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0 01:36

문희준은 "남자인데 자꾸 울먹거려서 창피했다"며 우승의 감격과 함께 그간의 과정들을 이겨낸 심경을 전했다.
이어 문희준은 :이 프로그램은 많은 시청자를 춤추게 한 프로그램이지만 제가 춤을 출 수 있게 만들어 준 프로그램이다. 너무 감사하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또, 문희준은 파트너 안혜상에게 "제가 본 여자 중에 가장 아름다운 여자다. 춤은 제가 보기에 당신이 최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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