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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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촉 맞았다…이미주♥송범근, 감출 수 없었던 '열애 시그널'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4.18 20:10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러블리즈 이미주가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열애를 알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과거 유재석의 발언을 중심으로 '하트 시그널'을 찾아내고 있다. 

18일 이미주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서로가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며 송범근과의 열애를 밝혔다.

앞서 이미주의 열애는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언급되기도. 지난 1월 이미주는 신당동 시장에 방문해 "여기 호떡 진짜 맛있다"고 했고, 멤버들은 어떻게 아냐며 연애 중이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유재석은 "이미주가 연애한다고 소문이 다 났다. 내가 누구라고는 얘기 안 한다. 지인이 미주가 몰래 썸을 탄다고 제보를 했다"고 했다.

하하 역시 "미주가 어느날부터 (촬영이 끝나면) 도망치듯 간다. 풀메이크업 했을 때 제일 빨리 간다"고 의혹을 더했고, 유재석은 "제가 얘기했던 정보원 친구가 계속 알아보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 보라더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다른 회차에서 유재석은 이미주에게 "갑자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더라"라며 근황을 물었다. 이에 출연진들은 그 남자가 크리스천이냐", "내가 볼 땐 썸남이 크리스천이다"라고 하기도. 송범근은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져있어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미주 저때부터 송범근과 썸탔나보다", "놀뭐 멤버들은 이미 알고 있었네", "이미주 완전 사랑꾼", "미주 언니 열애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MBC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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