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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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증 부끄러워서"…'이종혁子' 준수, 12kg 감량 근황보니 (아침먹고가)

기사입력 2024.04.04 05:30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종혁 아들 준수가 12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는 '키192cm 아빠 어디가 준수X이종혁 부자 단독 공개'라는 제목의 '아침먹고 가2'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MC 장성규와 함께 이종혁 이준수 부자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준수는 체중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그는 "'유퀴즈' 때가 102kg 정도였고, 지금이 90kg 정도다"라며 "한두 달 만에 뺐다"고 고백했다.

"다이어트 식단을 추천해 달라"는 장성규에게 준수는 "한 끼만 아침에 제대로 먹는다"며 1일 1식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그러는 사이 키가 20cm나 성장했다는 준수는 "전교에서 키가 제일 크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옛날에 여유증 때문에 부끄러워서 큰 티를 입었다"고 고백하기도.

그러자 장성규는 "나랑 공통점이 많네"라며 "나는 (여유증) 수술을 했다"고 토로했다.

이에 준수는 "나도 (수술) 생각은 해 봤다"라며 "조금 튀어나온 정도다. 운동하고 나아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고등학생 준수의 가장 큰 고민이 뭐냐"는 장성규의 질문에 준수는 "아직도 살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10kg은 더 빼야 날아다니는 몸이 될 것 같다"며 "송강 같은 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스튜디오 수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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