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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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子 준수, 잘나가네…유튜브 한달 수익 어마어마

기사입력 2024.04.03 14:47 / 기사수정 2024.04.05 13:00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종혁 아들 이준수가 자신의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는 '키192cm 아빠 어디가 준수X이종혁 부자 단독 공개 | 아침먹고 가2 EP.11'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성규는 이준수의 집으로 가 아침식사를 함께 했다. 장성규는 삼겹살을 굽고 비빔면을 준비했다. 이준수는 "저의 최애 메뉴"라고 기뻐했다. 

장성규는 "살이 빠지니까 '아빠 어디가' 때의 모습이 있었다"고 했고, 이준수는 "'유퀴즈' 출연 때 102kg이었다. 지금은 90kg"이라며 "한 두달 안에 뺐다. 아침을 제대로 먹고 1일 1식을 했다. 한끼를 정말 많이 먹었다"고 했다. 



이어 이준수는 12kg을 감량하고,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키가 20cm 정도 컸다고. 그는 "지금 전교에서 제일 크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장성규는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 출연료에 대해 물었고, 이준수는 "아빠 통장에 있다. 다 쓴거 같다"며 "골프하고 친구들이랑 술 마시면서 쓴거 같다"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이준수는 20만명이 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장성규는 유튜브 수익에 대해 물었고, 이준수는 "가장 많이 나왔을 때는 800만 원 정도가 나왔다. 수익은 아빠 통장에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준수는 고양예고 편입에 성공해 배우의 꿈을 꾸고 있다고. 그는 "형과 아빠와 같은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며 "불륜 작품에 함께 해보고 싶다"고 해 이종혁을 난감하게 했다. 

사진 = 유튜브 '스튜디오 수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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