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은채, 김충재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공개 열애 중인 김충재와 정은채가 당당한 '럽스타그램'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김충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아트워크 프로젝트 작가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새해를 여는 첫 프로젝트인 만큼 개인적으로도 남다른 각오로 임했다"며 의미 있는 작업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에 연인 정은채는 해당 게시글에 박수 모양 이모티콘을 남기며 공개적으로 응원을 보냈다. 김충재 역시 하트 모양 이모티콘으로 화답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품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의 친한 동생으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이름을 알렸다. 당시 김충재는 연예인 못지않은 준수한 외모로 화제가 됐다.
정은채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분위기와 연기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다. 두 사람은 1986년생 동갑내기로, 2023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열애설이 불거졌고, 당시 양측 소속사는 "긍정적으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이를 인정했다.
김충재와 정은채는 과거에도 서로의 활동을 자연스럽게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온 바 있다.
2024년 정은채는 tvN 드라마 '정년이'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충재는 해당 작품을 시청하는 모습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며 '본방 사수' 인증을 해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자연스럽게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활동에도 힘을 보태는 김충재와 정은채의 행보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예쁘다", "잘 만났으면", "예쁘게 사귀네",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을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충재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