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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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부자' 멜로망스 김민석, 수입 얼마길래…"세뱃돈? 최고액 줘" (정희)

기사입력 2024.02.13 13:38 / 기사수정 2024.02.13 13:38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멜로망스 김민석이 설날 세뱃돈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DJ 김신영과 함께 멜로망스 김민석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김민석은 "설에 마신 술로 아직도 숙취가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제는 세뱃돈을 주는 입장이지 않냐"라는 질문에 김민석은 "당연하다"라며 "내가 아마 가장 높은 금액대를 주지 않나 싶다"라고 재력을 과시했다.

김민석이 "그래서 조카들이 나를 좋아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자 김신영은 "인기 많은 삼촌은 돈 많은 삼촌이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신영은 "민석씨가 군 전역 후 25kg을 감량하지 않았냐"라고 운을 뗐다. 이에 김민석은 "1일 2식을 하고, 야식을 안 먹었다. 빨리 빼야 할 때는 운동을 한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뭘 먹어야 살이 찌는지 안다"라고 반응했다.

이어 김신영은 "살이 빠질 때는 같은 길이지만, 찔 때는 국도가 많다. 고속도로도 있고, 건강하게 찌는 길도 있고"라며 뼈 있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석은 지난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저작권료가 제일 안 들어왔을 때가 용돈의 세 배"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MBC FM4U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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