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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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아내와 서핑 배운 것 후회" 고백 (선 넘은 패밀리)

기사입력 2024.02.08 10:04 / 기사수정 2024.02.08 10:04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선 넘은 패밀리' 유세윤이 아내와 서핑을 배운 것을 후회한다고 고백한다.

9일 방송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유세윤이 유부남의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핀란드 '선넘팸' 유서영X유리 부부가 겨울왕국 핀란드에서 영하 30도의 날씨에 제대로 된 겨울 체험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하와이의 새 패밀리인 박정은X잭 가족이 근사한 바다뷰의 하와이 집을 공개한 뒤, 각종 액티비티를 즐기는 현장이 펼쳐졌다.



훈훈한 분위기 속, 오하우 섬에 살고 있는 박정은X잭 가족은 집 바로 앞이 해변인 자택을 공개했고, 특히 게스트하우스로 운영 중인 1층에서 손님들의 투표로 선호도 1위에 등극한 액티비티-음식-자연경관을 체험해보겠다고 선언했다.

이들의 다양한 체험을 지켜보던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다음에는 꼭 ‘하와이 선넘팸’의 게스트하우스에 묵겠다"는 야망을 드러냈다. 서핑 마니아 유세윤은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때 유세윤의 찐친 송진우는 "아내와 함께 서핑을 배운 게 후회된다며"라는 뼈 있는 질문을 던졌다. 유세윤은 차마 답을 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했는데, 이에 유부남 선배 안정환은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아도 알 것 같다"고 분위기를 수습했다.

유세윤은 "혼자 서핑을 배울 때는 나 홀로 오붓하게 취미를 즐길 수 있었는데, 이제는 내가 서핑을 간다고 하면, 아내가 '나는?'이라며 되묻는다"라고 아내의 표정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아내가 서핑을 즐길 줄은 몰랐지"라고 덧붙여, 유부남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유세윤의 선 넘은 토크와 하와이에 대한 로망을 잔뜩 불어넣은 하와이 '선넘팸'의 모습은 9일 오후 9시 30분 '선 넘은 패밀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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