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4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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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안지현, 롱원피스 입고 드라이브 샷…'여신의 스윙'

기사입력 2024.01.27 09:05 / 기사수정 2024.01.27 09:05



(엑스포츠뉴스 최원영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이 호쾌한 스윙을 선보였다.

안지현은 25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 여러 개를 게시했다. 영상 속 안지현은 스크린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수차례 스윙하며 결과를 확인했다.




26일에는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 응원 유니폼 위에 털 자켓을 착용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팬들은 "너무 예뻐요", "순백의 여신" 등 댓글로 안지현을 응원했다.

한편 안지현은 프로축구 K리그 수원FC,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8월 말에는 대만 프로야구리그(CPBL) TSG 호크스의 치어리더팀 윙스타즈에 합류했다. TSG 호크스는 2024시즌부터 1군 리그에 정식으로 합류하는 신생팀이다. 안지현은 치어리더 멤버들의 트레이닝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올해부터 한국과 대만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최원영 기자 yeo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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