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12.27 13:22 / 기사수정 2023.12.27 13:22

(엑스포츠뉴스 이효반 기자) '홍김동전' 홍진경이 조세호가 매일 자가 증식시킨 자신의 재산 규모 관련 루머 정정을 요청한다.
OTT 플랫폼 웨이브 기준 KBS 비드라마 29주 1위(12월 18일 기준), KBS 드라마 비드라마 통합 1위(10월 9일 기준)를 기록한 KBS 2TV '홍김동전'은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동전으로 운명을 체인지하는 피땀눈물의 구개념 버라이어티. '2023 KBS 연예대상'에서 주우재 우수상, 홍진경 최우수상, 김숙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바 있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홍김동전' 67회에서는 최정예 요원들로 이루어진 HIS (Hk Intelligence Service)의 비밀요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중요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미션을 가장 먼저 수행한 팀에게는 조기퇴근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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