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4 22:3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100억 복권이 결국은 식모들 품으로 돌아왔다.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 20회분에서는 1번가 식모들이 100억 원 복권 반쪽만으로 당첨금을 수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로또 종이 반쪽을 가지고 싸우던 트로피(양정아 분)와 현주(박지영 분) 때문에 100억 복권 반쪽이 허공으로 날아가 버리면서 1번가는 발칵 뒤집혔었다.
하지만, 건우(정겨운 분)가 순금(성유리 분)에 이별을 고하고 미국으로 떠나기 100억 로또 종이 반쪽을 가지고 기획재정부의 복권총괄과에 찾아가 심의를 요청하면서 다행히 반쪽 복권에 숫자로 번호가 남아 있었던 터라 심의 결과에 따라 복권 당첨금을 받을 수도 있게 됐다.
건우가 미국으로 떠나버린 뒤 순금에게는 건우가 보낸 반쪽 복권이 들어있는 편지 한 통이 도착했고 그 편지로 인해 1번가 식모들은 다시 복권 당첨금을 찾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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