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3 14:21 / 기사수정 2011.07.13 14:21

[엑스포츠뉴스=박예은 기자] '명품조연' 배우 김정태가 미모의 아내와 아들을 공개했다.
7월1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김정태의 일상을 밀착취재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태는 부산에서 대학교수로 재직 중인 아내 전여진씨와 아들 김지후군을 공개하며 가족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보였다.
김정태가 주말부부로 만나고 있다고 전하자 이에 제작진이 "요즘 바빠서 자주 못내려오겠다"고 묻자 "안그래도 오랜만에 보니 서먹하다"며 재치있는 말솜씨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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