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8 14:41 / 기사수정 2011.07.08 14:41

▲ 옵티머스 3D ⓒ LG전자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3D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손쉽게 3D 콘텐츠를 만들고 즐기고 공유하는 시대가 열린다.
LG전자는 하반기 첫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3D(모델명 : LG-SU760)'를 SK텔레콤을 통해 국내에 단독 출시한다.
옵티머스 3D는 무안경 방식의 4.3형 3D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안경을 끼지 않고도 입체 영상을 즐길 수 있으며, 넓은 시야각 확보 및 어지러움을 최소화했다. 또한, 2D 동영상과 사진을 3D로 변환할 수 있으며, 3D 뎁스(Depth)도 조절 가능하다.
CPU는 TI(Texas Instruments)의 1GHz OMAP 4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모바일 게임업체 게임로프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3D 게임 콘텐츠를 지속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렛츠골프(Let's Golf 2)', '아스팔트(Asphalt 6)', '노바(NOVA)' 등 3D 전용 게임 3종도 사전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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