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4 22:3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김승우가 이다해의 학력위조 사실을 확인했다.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 11회분에서는 명훈(김승우 분)이 미리(이다해 분)의 학력위조를 알고 망연자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명훈은 우연히 만난 미리가 일본 동경대학교 출신인 줄 알고 자신이 지배인으로 있는 호텔에 입사시켰던바 있다.
미리와 인연을 맺게 된 명훈은 미리와 연인 사이로 발전했지만, 미리가 호텔을 인수한 몬도그룹 후계자 유현(박유천 분)과 양다리를 걸치고 있음을 눈치채고 큰 충격을 받았다.
특히 미리가 과거 일본 유흥가에서 접대부 일을 했다는 사실까지 직접 알아내고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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