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9 22:2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컴투스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이노티아 연대기3'가 SKT를 통해 28일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KT, LG U+에 순차 출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노티아 연대기3'는 피처폰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스마트폰으로도 출시되어 대작 RPG 브랜드로 입지를 굳힌 <이노티아 연대기>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강화된 컨텐츠와 시나리오를 내세우며 전작들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노티아 연대기3'는 전작에 비해 2배 이상 커진 맵이 돋보이며 <이노티아 연대기> 시리즈의 특성인 3인 파티 플레이와 용병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신규 게이머들은 물론 기존의 <이노티아 연대기> 유저들도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요소를 갖췄다.
이와 함께 빛과 어둠을 소재로 한 판타지 스토리는 전문 시나리오 팀이 따로 구성되어 만들어진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게임에 지속적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돕고, 주인공들의 미묘한 심경 변화를 통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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