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4 16:07 / 기사수정 2011.06.24 16:08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댄싱 위드 더 스타'의 심사위원 발레리나 김주원이 댄스가 아닌 요리를 심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주원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QTV의 요리 서바이벌 '예스셰프 시즌2'의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도전자들의 요리를 심사한다.
서바이벌을 진행중인 10명의 도전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우아한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그곳에서 도전자들을 맞이한 사람은 최고 여성 무용수상을 받으며 세계적인 발레리나로 등극한 국립 발레단의 수석 무용수 김주원. 최근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심사위원을 맡으며 눈길을 끈 바 있는 그녀가 이번엔 '예스셰프 시즌2'의 심사에 나섰다.
김주원은 1년에 약 130회의 공연을 하고, 매 공연 때마다 1~2kg 정도의 체중이 빠지는 등 체력 소모가 대단한 70여 명의 발레단원을 위해 케이터링을 해달라고 요청했고, 화이트 팀과 블랙 팀으로 나뉜 10명의 도전자는 그들만을 위한 특별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서바이벌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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