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3 08:32 / 기사수정 2011.06.23 08:3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가수 이효리가 엠넷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의 심사위원설을 일축했다.
이효리의 한 팬이 트위터를 통해 지난 22일 "슈스케3 심사위원한다고 베스티즈(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던데 아니죠?"라는 멘션을 보내자 이효리는 "엥? 처음 듣는 소리"라고 답 멘션을 보냈다.
앞서 2009년 이효리는 '슈스케1' 오디션 당시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적은 있다.
이번 시즌3 예선은 솔로 부문과 그룹 부문으로 나뉘어 치뤄져 댄스팀 등 퍼포먼스를 평가할 여성 가수 출신 심사위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정화 같은 캐릭터 심사위원이 있어야 하는데 효리가 딱인데","출연제의가 들어와도 선뜻 나서기 어려울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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