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2 10:53 / 기사수정 2011.06.22 10:5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정혜연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설수진이 득남 후 8년 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설수진은 22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설수진은 검사 남편과 결혼해 8년 만에 아들을 낳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방송에서 설수진은 설수현과 함께 백화점 쇼핑에 나섰다. 설수진은 "애 낳고 남편 뒷바라지하고 영국도 갔다 오고 이런 저런 거 하다 보니까 세월이 훅 지나버렸다"고 말했다.
설수진은 지난 1월 출산한 아들을 언급하며 "아들이 잘생겼다. 아들의 별명은 '떡훈'이다. 훈이라고 부른다"라고 전했다. 설수현도 "조카가 장동건을 닮았다"며 "잘생긴 남자가 좋은데 조카가 너무 잘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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