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2 00:3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배우 김청이 과거 결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21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서는 80년대 김태희로 불리는 브라운관의 여신 김청이 출연해 다사다난했던 그녀의 인생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김청은 결혼을 한 줄 알았다는 김재용의 말에 "결혼을 한 건 아니다. 예행연습을 했다고 생각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게 이제와서 보면 가장 큰 오점이다"라며 "속시원하게 말하자면 호적은 깨끗하다. 신혼여행에서 3일만에 못견디고 내가 먼저 왔다. 사람을 먹이지도 않고 재우지도 않았다. 그 사람이 노느라고..."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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