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4 00:0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이다해가 강혜정에 학력위조 사실을 들켰다.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 5회분에서는 미리(이다해 분)가 고아원 시절 친구 희주(강혜정 분)에게 학력위조 사실을 모두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동경대학교 출신인 희주의 졸업증명서를 이용해 학력을 위조했던 미리는 이날 희주의 추궁을 받게 됐다.
희주가 우연히 미리 가방에 있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졸업증명서를 보게 되면서 미리의 학력위조 사실에 의심을 품었던 것.
미리는 희주에게 "내가 그랬다"며 실토한 뒤 "필요해서 그랬어. 살려니까 필요하더라"고 진실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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